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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인터뷰에서 적재는 "최근 대중의 관심에 대해 마음가짐이나 활동 반경은 거의 변한 게 없음에도 예상치 못하게 많은 분들이 알아 봐주는 것에 대해 신기하고 얼떨떨하다"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궁극적인 꿈은 음악을 꾸준히 오래 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를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며 자신의 생각을 언급했다. 또 새해 바람에 대해 "어느샌가 희귀한 것이 되어버린 공연을 보고 싶고 하고 싶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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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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