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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영구는 김원곤 교수의 바디 프로필 사진을 보고 감탄했다. 이어 "사실 몸짱 하면 저 조영구 아니겠냐"고 너스레를 떨며 "제가 74kg에서 두 달 만에 15㎏를 감량해 59㎏가 됐다. 의사 선생님이 '그만 빼라. 이러다 죽는다'고 할 정도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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