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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션 '팡스 모아(P(E/A)NSE-MOI)'는 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선명한 레드 컬러와 스트랩 뒷면을 장식한 하트 심볼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반창고와 함께 구성된 구급 상자 패키지로 상처받은 마음에 대한 치유의 메시지를 재치 있게 담아냈다. 함께 출시되는 '헤이트 투 러브(HATE 2 LOVE)'는 연인에 대한 상반된 감정을 다이얼 속 메시지로 표현했다. 낮에는 "널 사랑하고 싶지 않아(I hate to love you)"라는 문구가 표시되었다가, 밤이 되면 "너를 사랑해(I love you)"라는 문구만 빛나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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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치 마케팅 담당자는 "스와치가 선보이는 밸런타인데이 에디션은 밸런타인데이에 대한 스와치만의 새로운 해석과 독창적인 접근 방식을 잘 보여주는 에디션"이라고 설명하며 "싱글들에게는 새로운 사랑에 대한 설렘으로, 연인들에게는 색다른 즐거움으로, 상처받은 이들에게는 아픈 곳을 감싸는 치유로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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