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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법을 잊었다. KCC는 지난달 15일 홈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무려 11연승을 달리고 있다. 22승8패를 기록하며 단독 1위를 질주 중. 이날 승리 시 KCC는 구단 역대 최다 연승 기록과 동률을 이룬다. KCC의 구단 역대 최다 연승 기록은 2015~2016시즌 기록한 12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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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리 팀이 신장은 잡지만 리바운드에서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수비가 잘 되니 얼리 오펜스를 활용해 득점을 한다. 현재는 잘 되고 있다. 선수들의 컨디션을 맞추는 것이 우선이다. 휴식기 동안 훈련을 많이 했다. 그것이 직전 창원 LG전에서 좋은 결과로 나온 것 같다. 선수들이 이해하면서 잘 따라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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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상민 서울 삼성 감독은 "리그에서 가장 좋은 분위기의 팀과 경기를 한다. 같이 부딪치기보다는 템포 바스켓을 부탁했다. KCC 분위기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 전반에는 템포바스켓을 하고, 잘 되면 3~4쿼터에 승부를 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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