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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판매 상품이 과메기라는 말에 김동준은 "호불호가 심한 음식"이라고 걱정했다. 이에 백종원은 "과메기는 잘 배워야 한다"고 입문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포항 구룡포 해안가에 도착했다. 과메기가 가득할 거라 생각했지만 해안가는 휑했다. 과메기 생산자는 "해마다 소비가 줄어든다"며 "올해는 행사나 홍보가 코로나19 때문에 다 중지됐다"고 털어놨다. 홍보가 부족하니 젊은층들의 수요가 점점 줄어든 것. 또한 뉴스를 통해 과메기의 공급 비상이 알려지며 수요는 더욱 줄었다. 원재료인 꽁치의 가격이 올라갔지만 과메기의 가격을 올리지도 못한다고. 여러 이유로 과메기 시장은 꾸준히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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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는 김을 빼고 싸먹어보라는 백종원의 말을 따라 과메기쌈을 맛?f다. 이지아는 "이게 훨씬 맛있다. 하나도 안 비리다"라고 감탄했다. 백종원이 싸준 과메기쌈을 맛본 김희철은 "생각보다 전혀 비리진 않다. 과메기가 비려서 걱정하시는 분이라면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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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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