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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22일(한국시각) FA컵 4라운드(32강) 2부리그 위컴 원정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램파드 감독의 미래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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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아마존 프라임이 제작한 토트넘 다큐멘터리 '올 오어 낫싱(All or Nothing)'에서 "함께 일해본 중 최고의 프로페셔널"이라고 램파드를 극찬했던 무리뉴 감독은 이번엔 램파드에 관한 질문에 확실한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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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램파드 감독은 몇몇 후임 감독의 하마평이 오르내리고 있는 것을 아느냐는 질문에 "전혀 귀기울여 듣지 않고 있다"고 답했다. "소셜미디어를 스크롤하면 어디서든 접하게 되겠지만 나는 그런 짓을 하지 않는다"고 일축했다. "나는 그렇게 멍청하지 않다. 톱클럽 감독으로서 감당해야할 부담감을 잘 알고 있다. 나는 내 일을 할 뿐이다. 그런 것은 내게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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