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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심진화는 절친한 소유진과 박솔미에게 '육아 휴식'을 선물해주고자 두 사람을 집으로 초대했다. 박솔미와 소유진은 남편인 한재석과 백종원에게 아이를 맡겨두고 심진화의 집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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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고, 심진화는 박솔미와 소유진에게 "이상형과 결혼했냐"고 질문했다. 이에 박솔미는 "TV를 보면서 '저렇게 느끼하게 생긴 사람은 누구랑 결혼하지?'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바로 나였다. 실수한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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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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