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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낸시랭은 자신의 작업실을 찾은 배우 이광기에게 특별하고 재미있는 작품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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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낸시랭은 "이효리 작품이다. 이효리가 30대 초중반에 그린 그림이다. 그때 이효리와 되게 친해서 일주일에 한 번씩은 꼭 만나서 식사하고 그랬다. 효리가 예술에 관심이 되게 많더라. 감각도 있고. 당시 효리가 나한테 '나도 그림 그렸는데 한 번 볼래?'라고 하더라. 그림을 봤는데 작품이 너무 좋았다. 순도 100% 효리 작품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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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은 "효리가 '그림이 미완성'이라고 해서 '아니야 내가 볼 땐 완성이야. 나한테 선물로 줄 수 있어?'라고 했다"고 그림과 관련된 일화를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그는 "색감이나 구도나 여러 가지 너무 좋은 완벽한 작품이다"고 이효리의 그림을 극찬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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