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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정은 2013년 MBC '황금무지개'에서 차예련의 아역으로 데뷔한 이후 '소원을 말해봐'(2014), KBS2 '학교 2017'(2017), 웹드라마 '나의 이름에게'(2019) 등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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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맺은 뒤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으로 예고됐었지만, 갑작스러운 비보가 전해지며 안타까움이 이어졌다. 송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해 12월 30일까지 꾸준히 사진 등을 업로드하며 팬들과 소통한 만큼 갑작스러운 비보에 SNS를 통한 애도물결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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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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