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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성이 충분히 있어 보인다. 웨스트햄 데이비드 모이스 감독이 황희찬을 원하고 있다. 웨스트햄은 최근 공격수 세바스티안 할러를 아약스로 이적시키면서 새로운 공격 자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황희찬은 소속팀과 국가대표팀에서 주로 측면에서 뛴다. 윙포워드 자원으로, 할러 역시 측면 공격 능력이 좋은 선수였다. 역할이 비슷해 황희찬이 대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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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웨스트햄이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제시 린가드도 임대로 영입할 것이라는 소문이 났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웨스트햄이 이번 시즌 마무리를 잘하고 위해 린가드를 단기로 임대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웨스트햄은 린가드 뿐 아니라 최근 첼시의 공격수 올리비에 지루에게도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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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직은 황희찬의 웨스트햄행이 실현될지 더 지켜봐야 한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라이프치히 유니폼을 입은 황희찬은 이적 후 9경기를 뛰는데 그치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라히프치히가 황희찬의 경기 출전을 위해 임대를 추진하고 있는 건 맞지만, 같은 독일 구단 마인츠 임대설이 현지에서 보도되는 등 아직 행선지를 확신하기는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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