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 언론 풋볼런던은 25일(한국시각)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논쟁이 있다. 무리뉴 감독은 선수들보다 백신을 더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먼저 기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무리뉴 감독이 소신 발언을 했다. 무리뉴 감독은 "사람들이 내 의견에 반대할 수 있다"고 입을 뗐다. 그는 "우리보다 훨씬 더 큰 위험에 처한 사람들이 있다. 특히 어린 축구 선수들이 그렇다. 코로나19 최전방에 있는 사람들, 의료진, 그리고 어르신들이 우선 접종해야 한다고 느낀다. 이건 내 생각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션 디쉬 번리 감독 등 일부는 선수들의 백신 우선 접종을 주장했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