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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가 연인은 아니지만 병만이를 1년에 한 번 볼까말까 하지만 우린 정말 좋은 친구다. 가끔 통화하는데 그 통화 한 번이 한 몇 년 동안 만난 것처럼 되게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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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러니까 소중함을 늘 가까이서 보다보니까 소중한지 모르고 험한 얘기를 막 하는 거다. 아무것도 아닌 일로"라며 "그렇게 하면 너희의 소중한, 어렵게 맺은 사랑이 깨지게 된다"고 조언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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