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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청취자는 김민경을 소환하며 "월요일, 화요일 스페셜 DJ 부부가 다 한다"라고 문자를 보냈다. 이에 유민상은 "부부라고요? 혼삿길 막힙니다. 장난칠 때가 아닙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혼삿길이 막혀요"라고 강하게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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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은 "계약조건이 결혼이라면?"이라고 물었고, 유민상은 "결혼은 평생 가지 않나. 그건 너무 세다"며 "할 수 있으면 '1호가 될 수 없어'랑 몇 개 엮어서 하고 싶다. 그리고 그 다음은 모른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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