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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강선이 룰라의 '3.4'노래에 맞춰 엄마 김송과 함께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원조 춤꾼인 엄마 김송과 아빠 강원래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선이의 춤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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