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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함소원은 카드값을 계산하면서 지출 내역을 살펴봤다. 그런데 작년 지출액이 무려 1억원 이상이었다. 이에 대해 함소원은 "작년에 시어머님과 9개월간 살았는데 식대가 굉장히 많이 나갔다. 그건 아낄수가 없는 돈이었다"면서 "또한 시터 이모님 월급과 보험비가 꽤 나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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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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