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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 플레이 스타일이 상대를 짜증나게 하는 건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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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는 "사람들이 나를 알아 갈수록 내가 굉장히 겸손하단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축구선수 알바'와 '일반인 알바' '동료와 함께 있는 알바'는 다른 사람이다. 하지만 나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는 것도 이해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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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부터 스페인 대표로 70경기에 나서 8골을 넣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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