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쌍둥이 아들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황혜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앉아 온라인 수업을 듣고 있는 황혜영의 쌍둥이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쌍둥이 형제의 공부방엔 소파부터 책상까지 모든 게 두 개씩 있는 모습. 똑같은 옷을 입고 수업을 듣는 쌍둥이들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