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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예령은 딸과 함께하는 화보 촬영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이때 사위 윤석민은 식단 조절을 하는 김예령에게 "몸무게가 50kg가 안 되지 않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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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예령은 화보 촬영 현장에서 아이유가 입었다는 옷도 완벽하게 소화, 늘씬한 몸매와 함께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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