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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 등 RV 차량은 도심형·다목적형 소형 SUV의 급성장세와 함께 '차박' 열풍으로 인한 대형 SUV 수요 증가, 싼타페와 쏘렌토 등 중형 SUV 인기 지속 등이 맞물려 판매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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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경·소형 비중은 지난해 15.7%로 2015년(28.8%)과 비교해 13.1%포인트 급감했다. 중형 차급도 2015년(15.8%) 대비 3.5%포인트 하락한 12.3%였다. 자동차산업협회는 경·소형의 판매 비중 감소는 SUV 또는 중형 이상 세단으로의 선호도 변화 등으로 수요가 줄고, 기업의 경·소형차 생산 역시 위축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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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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