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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기사' 이후 3년 만에 드라마로 돌아온 김래원은 "판타지물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늘 있었다. 그래서 정중히 거절한 케이스들도 있었다. 이번 작품도 그러지 않을까 했는데 천성일 작가님도 계시고, 감독님의 '손더게스트'를 열심히 봤다. 감독님 연출에 정말 감동을 받았다. 또 최영환 감독님이 카메라를 잡으시고, 배우들까지. 제가 빠져나갈 길이 없었다"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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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 더 비기닝'은 특별한 능력 때문에 쫓기게 된 지오(김래원 분)가 유일하게 그를 기억하는 강력반 형사 구름(이다희 분)과 함께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스펙터클 추격 액션극이다. '보이스1', '손 the guest' 등 독보적인 연출 세계를 펼쳐온 김홍선 감독과 '추노', '해적' 등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사랑받아온 천성일 작가가 의기투합해 인간의 진화를 소재로 한 장르물의 새 장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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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는 2월 1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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