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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딸 서동주의 책을 들고 사진을 촬영 중인 서정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엄지척 포즈로 서동주의 책을 자랑, 딸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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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가슴 뛰는 오늘을 위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도전하고 기록하고 실행하라! 제가 먼저 해야겠네요. 나도 나만의 다짐으로 실행하려고요"라면서 "내일의 나를 위한 다짐. 새해 목표. 모녀 작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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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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