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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는 "이번 화보 촬영은 도전이다. 나를 처음 보는 사람들은 무섭다고 하지만 사실 나는 귀엽다. 나는 알 수 없는 사람이다. 매번 새로운 걸 하는 걸 좋아해서 이게 좋다 싫다 이런 게 없다. 그런 게 알수없는 게 아닐까 싶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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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내가 연상이기 때문에 '라떼는 말이야' 이런 말은 최대한 하지 않으려 한다. 최대한 더 많은 것을 알고 싶고 공유하고 싶다. 서로 그런 자극제가 된다"거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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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는 28일 전격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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