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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안첼로티 감독은 보다 현실적이었다. 안첼로티 감독은 27일(한국시각) 기자회견에서 "결국 램파드 감독에게는 그리 슬픈 일은 아니다. 또 다른 문이 그를 기다릴 것이다. 나를 보라. 나는 모든 곳에서 경질을 당했다"고 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과거 첼시에서 경이적인 승률을 보였지만 단 한순간의 실패로 경질당한 바 있다. 역대급 명장으로 평가받는 안첼로티 감독은 파르마,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 나폴리 등에서 모두 경질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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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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