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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렌테는 토트넘 시절 주전 경쟁에서 밀렸다. 해리 케인의 백업 역할을 했다. 리그 보다 주로 컵대회 경기에 출전했다. 그렇지만 출전시간에 비해 결정력은 나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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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렌테에게 우디네세는 세리에A 유벤투스, 나폴리에 이은 세번째 클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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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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