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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선수 혹은 감독으로 첼시와 계약하는 것은 곧 우승 도전에 기대감과 사인하는 것과 같다. 첼시는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스리그, 기타 등등 컵대회에서 우승해야 한다. 그 점은 분명하다"며 "허나 우린 현실을 들여다봐야 한다. 현재 우리와 4위 사이에 많은 팀들이 있고, 승점차가 꽤 난다"며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걸린 4위가 더 현실적인 목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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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부진으로 물러난 프랭크 램파드 전 감독 후임으로 첼시 지휘봉을 잡은 투헬 감독은 "집중력을 유지해야 한다. 지금은 멀리 볼 것이 아니라, 매일 훈련에 집중하면 승점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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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31일 번리를 홈으로 불러들여 21라운드를 치른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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