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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유퀴즈라서 가능한 프로젝트, 유재석은 바가지 머리 가발에 빨간색 의상을 보며 "나는 좀 과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든다"며 난감해했다. 이어 조세호는 "많은 분들이 우리 예고편을 보고 기대를 많이 해주신다"며 "벌써 별명이 '난난이'라고 지어졌다"고 말했다. '유퀴즈'에서 함께 했던 PD 데뷔작이기도 했다. 유재석과 조세호는 서로의 비주얼을 보며 헐뜯는 티키타카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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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훈 대표와 함께 할 또다른 자기님의 정체는 바로 모델 최소라였다. 그야말로 '월드클래스'인 최소라는 '2020 올해의 모델 1위'일 정도로 전세계적인 슈퍼모델. 유재석은 당당한 최소라의 자태에 "오랜만에 휴가 받은 누나가 동네 동생들 챙겨주는 느낌이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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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예상치 못한 '난리났네 난리났어' 전용차 '떡마스'가 등장했다. '쌀떡'이 주인공인 오늘의 떡볶이 맛집, 유재석은 "제가 한 번 꽂히면 뒤를 생각 안하고 마구 먹는다"며 걱정했다. 모델로 몸매 관리를 하는 최소라에게도 묻자 "저는 오늘 걱정 안한다. 마음껏 먹을 거다"라며 자신만만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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