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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아직 이적 가능성은 있지만, 아무도 떠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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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닐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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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으로 '홀대'하고 있다. 훈련장에서 게으르다는 이유로 주전에서 배제됐다. 로테이션 멤버로서도 중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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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투헬 감독이 떠나고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PSG 지휘봉을 잡았다. 그는 토트넘 시절 알리를 중용했던 사령탑이다.
즉, 이적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기 위해 무리뉴 감독이 이같은 얘기를 할 수 있다. 또 하나, BBC는 '토트넘이 새로운 미드필더가 클럽에 합류하지 않고 알리를 보내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그들은 여전히 4개 대회를 치러야 하는 빡빡한 스케줄이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 6위를 달리고 있다. 이번 주중 리버풀과 맞붙는다. 2월10일에는 FA컵 5라운드에서 에버턴과 맞대결을 펼친다. 2월18일에는 유로파 리그 토너먼트가 있고, 4월에는 EPL컵 결승에서 맨시티와 경기를 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