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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이적시장 종료를 앞두고 프랑스 르파리지앵 등 일련의 매체는 '토트넘과 PSG가 올시즌 말까지 알리를 임대하는 데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올 시즌 무리뉴의 베스트11에서 외면받고 있는 알리가 자신의 전성기를 이끈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PSG 감독과 파리에서 재회할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은 알리의 이적을 주저하고 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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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나는 그가 남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이적 시장 시작 때부터 나는 줄곧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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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축구이고, 이적 시장은 열려 있다. 가끔은 예기치 못한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하지만 나는 그런 일이 일어날 거라 생각하지 않는다"고 거듭 강조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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