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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단독 개봉에도 불구하고 지난 20일 개봉 이후 줄곧 압도적인 수치로 1위 자리를 지켜오던 픽사·디즈니 애니메이션 '소울'(피트 닥터 감독)을 제치고 1위에 올라 더욱 눈길을 끈다. 시사회 포함 누적관객수는 7만691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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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16일 일본 개봉한 후 일본 내 모든 박스오피스 신기록을 갈아치웠을 만큼 일본 내에서 엄청난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개봉 72일 만인 12월 27일에는 흥행 수익 324억7000만엔(약 3427억 원)을 돌파, 무려 19년간 일본 역대 흥행 1위를 지켜왔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제치고 새롭게 일본 역대 흥행 1위로 올라섰다. 지난해 전 세계 영화 흥행 수익 5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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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2위에 오른 '소울'은 6만3015명을 모았다. 20일 개봉해 지금까지 55만9751명을 동원했다. 3위와 4위는 각각 1만623며과 8791명을 모은 '명탐정 코난: 진홍의 수학여행'(야마모토 야스이치로 감독)과 '세자매'(이승원 감독)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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