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요원이 이른 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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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이요원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최근 화보 촬영 중인 이요원의 현장 사진을 몇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요원은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여리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보기만 해도 화사한 봄기운이 화면을 뚫고 전해지는 듯하다. 올해 42세의 '애 셋맘'인 이요원은 한결 같은 방부제 미모와 더불어 어떤 옷이든지 찰떡 소화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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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장르를 불문한 작품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던 이요원이 앞으로 어떤 변주를 이어나갈 지 기대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요원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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