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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 김선영, 장윤주의 스크린 장악하는 열연과 강렬한 메시지, 흡입력 넘치는 이야기로 언론과 평단의 뜨거운 호평을 받아온 '세자매'가 개봉일인 27일 경쟁작 '소울'(피트 닥터·캠프 파워스 감독)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소토자키 하루오 감독)과 쌍끌이 흥행을 이어가며 전체 흥행 4위, 한국 영화 흥행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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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매'를 관람한 실관람객들은 문소리, 김선영, 장윤주 세 배우의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과 이승원 감독의 섬세하면서도 거침없는 연출에 대한 극찬과 추천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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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매'는 겉으로는 전혀 문제없어 보이는 가식덩어리, 소심덩어리, 골칫덩어리인 세 자매가 말할 수 없었던 기억의 매듭을 풀며 폭발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문소리, 김선영, 장윤주가 출연하고 '해피뻐스데이' '소통과 거짓말'의 이승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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