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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팀 엔터테인먼트 CEO 이자 패션쇼 연출가 김소연은 지난해 이효리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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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효리와 오래 일했던 매니저 분이 우리 회사에 입사했다. 개인적으로 계속 (이효리의) 일을 봐주고 있었는데 '놀면 뭐하니?' 시작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해야 하니까 개인적으로 하긴 민폐라고 생각해서 이효리가 직접 계약하는 게 맞을 거 같다고 요청했다"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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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효리와 함께 남편 이상순까지 영입했다. 김소연은 "이효리 씨 때문에 오셨는데, 내가 먼저 하자고 했다. 우리가 잘하는 일이 이상순의 일과 잘 맞는다. 패션쇼 음악도 맡고 있고, DJ 레이블도 갖고 있다"며 "거기에 너무 잘 맞는 분이라 같이 해보자고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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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