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나의 판타집' 장성규가 층간소음으로 1층으로 이사를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27일 방송된 SBS '나의 판타집'에서는 이동국이 꿈꾸는 테니스장 하우스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이동국의 아이들 설아, 수아, 시안이가 판타집에 등장, 신나서 집 이곳 저곳을 둘러봤다. 그날 저녁, 이동국은 바비큐를 준비, 아이들은 테니스장에서 뛰어 놀며 시간을 보냈다.
Advertisement
이동국은 "바비큐 하면서 거실도 보이고 밖에서 노는 것도 보였다. 한눈에 다 보이니까 그게 매력이 있었다"며 "어느 순간부터 뛰지 말란 얘기를 안 하더라. 그게 너무 좋았다"라고 했다. 이에 박미선은 "아이들에게 뛰지 말라는 것도 스트레스다"고 했고, 이동국은 "클 때부터 들었던 이야기라 신경 쓰였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자 장성규는 "층간 소음 때문에 진지하게 1층으로 이사 갈까 고민 중이다"며 "밑에 집에서 찾아오기도 해서 죄송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