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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동국의 아이들 설아, 수아, 시안이가 판타집에 등장, 신나서 집 이곳 저곳을 둘러봤다. 그날 저녁, 이동국은 바비큐를 준비, 아이들은 테니스장에서 뛰어 놀며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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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장성규는 "층간 소음 때문에 진지하게 1층으로 이사 갈까 고민 중이다"며 "밑에 집에서 찾아오기도 해서 죄송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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