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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극본 이성민 / 연출 김형석 김민태 / 제작 에이스토리) 측은 28일 강여주(조여정 분)가 신작 '바람피우면 죽는다' 집필에 열중한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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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여주는 그동안 많은 이들의 목숨을 앗아간 비극의 진실을 밝힐 마지막 퍼즐인 신작 '바람피우면 죽는다'의 완성에 굳은 결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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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6회 예고를 통해 마과장에게 종이봉투를 건네는 여주의 모습도 공개된 바, 과연 그녀의 신작 '바람피우면 죽는다'가 제대로 완성될 수 있을지, 여주가 '백수정 살인 사건'의 진범을 밝히고 '비밀기도실'의 실체를 세상에 모두 알릴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wavve)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된다.
KBS2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늘 밤 9시 30분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의 후속작인 '안녕? 나야!'는 최강희를 주축으로 김영광, 이레, 음문석 주연 4인이 출연할 예정이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최강희 분)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이레 분)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이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