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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바른 게 바른거다. 똑바로 생각하고 꺼질 애들 꺼져라. 우리가 바르다고는 말 못하는 부분도 있지만 너네 사리분별 바르게 해"라는 글을 잇달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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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가 왜 너네 눈치를 봐야 하냐. X도 신경 안쓸거니까 그러면 꺼져라. 내 노래 듣지 마라"라고 분개했다. 특히 고 아이언의 죽음을 언급, "나도 죽을까? 지금 당장 창문 밖으로 뛰어내릴까?"라고 말해 팬들의 우려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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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직 여러 상황들을 스스로 감당하기 힘들고 어려워져 최근 심리적으로 더욱 극심한 불안증세를 호소했다. 당사는 칠린호미가 정서적인 안정과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최선을 다해 도울 예정이며 모든 아티스트 관리에 신중을 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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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린호미는 '쇼미더머니9' 출연 당시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았다고 말한 적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