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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는 "원래 컴백 예정이 한번 있었는데 준비하다 연기가 됐다. 주변의 많은 선생님들이 나를 무대에서 완벽하게 만들어주신다. 완벽한 풀 세팅을 하고 쿨해보이려고 하는 게 오히려 쿨하지 않아 보였다. 그런 반전의 이야기를 '아임 낫 쿨'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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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3년 전 수록곡과 준비했던 곡들, 휴대폰, 하드를 모두 털었다. 앨범도 다이어리 형태로 내 비밀 일기장을 훔쳐보는 느낌을 주고 싶었다. 던과 함께 작업한 사랑에 관한 노래도 있고 내 개인적인 이야기가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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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가 자신의 춤을 따라하는 영상을 SNS에 공개한 것에 대해서는 "나도 보고 왔다. 왜 이렇게 날씬하신지 모르겠다. 이게 다이어트가 많이 되는 댄스이긴 하다. 진짜 힘들어서 살 많이 빠진다"며 "땀이 많이 나서 전신운동이 된다. 챌린지에 꼭 도전해보라"고 홍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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