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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함소원이 아이들이 위해 준비한 인형, 장남감 등이 담겨져 있다. 이는 함소원이 후원하는 아이들에게 전달할 장남감으로 보인다. 함소원은 "이제 오후 촬영가이지요. 코로나 진짜 빨리좀 없어져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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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너무 이상하게 아낀다는 생각도 했다"는 DM(다이렉트 메시지)에 "나만 잘 살자는 게 아니다. 세상에 없어서 진짜로 없어서 굶어 죽는 아이들이 있다"고 했다. 그는 "내가 지금 조금 아껴서 한 명의 아이라도 더 도와줄 수 있다면 난 아껴도 좀 모자라게 자라도 된다고 생각한다"며 "지금은 1명의 아이를 후원하지만, 언젠간 더 많은 아이를 후원할 수 있다는 생각에 아끼는 마음이 80%"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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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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