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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김영희가 남편 윤승열과 제주도 신혼여행 중 카페를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돌하르방 모양의 쿠키가 담긴 라떼를 마신 김영희. 그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먹다 간만에 프림 들어가니 환장을 하고. 제주를 기억하기 위해 돌하르방 과자까지 먹었더니 이 사이사이 벌어진 것처럼 꼼꼼히도 자리잡았더라"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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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방귀도 절대 트지않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었던 나는 승열이 화장실 간 사이 이 청소를 시작했으나 망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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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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