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출산 44일만에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뜨거운 관심 속 실검 1위를 장식했다.
정미애는 30일 방송 직후 인스타그램에 "출산 44일만의 출연이라고 걱정도 많이 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실검 1위를 장식한 자신의 이름을 캡쳐해 게재했다.
이어 "멀쩡히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렸다면 더 좋았겠지만 도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어요^^"라며 "아자!아자!!"라고 인사했다.
정미애는 "괜찮아 그래도 도전은 계속된다, 몸조리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붓기도 빠지고 있어요"라고 해시태그로 덧붙이며 현재 몸상태를 설명했다.
한편 정미애는 셋째 출산 2개월 만에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선을 차지했다. 지난달 넷째를 득남해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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