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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멀쩡히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렸다면 더 좋았겠지만 도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어요^^"라며 "아자!아자!!"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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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미애는 셋째 출산 2개월 만에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선을 차지했다. 지난달 넷째를 득남해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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