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뉴캐슬이 에버턴 원정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뉴캐슬은 30일 영국 리버풀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에서 에버턴에 2대0으로 승리했다.
뉴캐슬은 4-3-1-2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윌슨과 프레이저가 투톱으로 나섰다. 알미론이 그 뒤를 받쳤다. 셸비, 헤이든, 헨드릭이 중원을 구성했다. 루이스, 셰어, 라셀레스, 만퀴요가 포백을 구성했다. 댈로우가 골키퍼로 나섰다. 홈팀 에버턴은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최전방에 칼버트 르윈이 섰다. 히찰리송, 하메스, 이워비가 2선에 섰다. 중원에는 시구르드손과 두쿠레가 배치됐다. 포백은 디뉴, 킨, 미나, 콜먼이 형성했다. 골문은 픽포드가 지켰다.
에버턴이 초반부터 기회를 잡았다. 전반 16분 프리킥 상황에서 미나가 헤더를 시도했다. 22분에는 히찰릿송이 슈팅했다. 뉴캐슬은 전반 30분 윌슨이 헤더를 시도했다. 그러자 에버턴은 전반 35분 하메스의 슈팅으로 반격했다.
뉴캐슬은 후반 9분 라셀레스를 대신해 클라크를 넣었다. 그러자 에버턴도 후반 18분 이워비를 빼고 고메스를 넣었다. 뉴캐슬은 후반 22분 생 막시맹까지 넣으며 공격에 힘을 실었다.
뉴캐슬은 후반 28분 선제골을 넣었다. 윌슨이 헤더로 골네트를 갈랐다. 여기에 후반 43분 윌슨이 다시 한 번 슈팅했다. 골대를 때리고 나왔다. 윌슨은 후반 추가시간 루이스의 패스를 받아 윌슨이 골로 마무리했다.
뉴캐슬이 적지에서 승점 3점을 챙겼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