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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이세영과 남자친구는 "우리가 지금 같이 살고 있고, 결혼 준비도 하고 있어서 과연 우리 아이가 태어난다면 어떤 얼굴일지 궁금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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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세영은 "솔직히 둘 다 안 닮았다"며 "인생을 전부 알고 있는 얼굴"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남자친구는 "어린아이 때는 얼굴이 변하니까 점점 나이가 들면 우리를 닮을 수도 있다"며 더 나이가 든 모습을 확인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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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과 남자친구는 딸에 이어 아들의 얼굴도 확인해보기로 했다. 아들의 사진을 보자마자 이세영 남자친구는 "축구를 시작했다"고 확신했다. 또한 최근 쌍꺼풀 수술을 한 이세영은 자신과 똑 닮은 눈에 "내 눈은 가짜인데"라고 걱정해 폭소케 했다. 미래 아들의 사진을 보던 두 사람은 "너도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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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