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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가 산다라박을 위해 열심히 공부해 온 메뉴는 비프 칼데레타, 해산물 시니강, 갈릭 라이스였다. 산다라박은 "시니강은 내 최애 음식이다. 필리핀 음식 중에 이게 없으면 밥을 안 먹었다"며 폭풍 감동했다. 그러나 필리핀을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정일우는 난관에 봉착, 시니강 요리에 실패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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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서로에 대한 진심을 털어놓는 두 사람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정일우는 산다라박이 자신의 연극을 보러 와 준 것에 대해 고맙다고 말하며 "난 네가 되게 진국이라고 느꼈다. 의리가 진짜 최고"라며 감동한 일화를 들려줬다. 두 사람은 정일우가 한 인터뷰에서 유일한 연예인 여사친이 산다라박이라고 밝힌 것에 대해 투닥투닥 대화하며 '찐친 모멘트'를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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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일우와 산다라박의 유튜브 콜래보레이션에 대해 팬들은 "두 사람 우정 영원히", "13년 찐친이란 이런 것. 케미 폭발", "둘이 너무 귀엽다. 또 영상 찍어줘요"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정일우는 개인 유튜브 '1일 1우'를 통해 '인간 정일우'의 일상과 색다른 모습을 보여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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