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네티즌은 가해자가 학창시절 갖은 이유로 무차별 폭행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가해자의 친구가 '얘네 나중에 임신 못하면 어떻게 하냐'고 눈물로 호소했음에도 '그것까진 우리가 상관할 바 아니다'라며 계속 복부를 가격한 일도 있었다고 폭로했다. 또 통마늘을 먹이는 등의 가혹행위를 하고, 수차례 고가의 선물을 요구하거나 금품을 갈취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에 네티즌들은 가해자의 정체를 파헤치기 시작했고, '아침마당'에 출연해 중학생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해 성인이 되면서는 아르바이트의 달인이 됐다는 발언을 한 진달래가 용의자로 지목됐다.
Advertisement
실제 소속사 측은 "사실관계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으나 수시간이 지난 현재까지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외부와의 연락을 피하고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