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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품 끝에 어렵게 구한 박군의 새 집을 찾은 이상민과 오민석은 "집 정말 잘 구했다"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드디어 인생 첫 독립에 성공한 박군이 한껏 들떠하며 집 구석구석을 자랑하는 해맑은 모습에 母벤져스 역시 뿌듯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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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잠시 후, 내내 씩씩하고 밝은 모습을 보여줬던 박군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떠올리던 중 참았던 눈물을 흘려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박군은 어머니의 마지막 유언을 이야기하며 "어머니 생각만 하면 가슴이 찢어질 것 같다"라고 절절한 사연을 고백했다. 이에 母벤져스는 "고생 정말 많이 했다" "앞으로 잘 될 거야" 라며 함께 눈시울을 붉혔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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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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