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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간판 스타로 활약하던 알리는 조제 무리뉴 감독이 부임하며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렸다. 계속해서 이적을 요구했고, 전 스승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파리 감독직을 맡으며 이번 1월 이적 시장을 통해 파리로 가는 듯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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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변수는 크리스티안 에릭센이다. 지난해 1월 토트넘으로 떠나 인터밀란으로 이적했지만, 인터밀란에서도 42경기 5골3도움으로 부진해 다시 새 팀을 찾고 있다. 그 후보 중 하나가 토트넘. 에릭센은 토트넘 복귀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에릭센은 토트넘에서 305경기를 뛰며 69득점 89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알리와 함께 스타 플레이어로 활약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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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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