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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직전 리버풀전에서 간판 공격수 해리 케인을 잃었다. 발목 부상으로 당분간 결장이 불가피하다. 토트넘 사령탑 무리뉴 감독은 브라이턴전에서 공격진을 손흥민 베르바인 베일로 꾸렸다. 최전방에 베르바인을 세웠고, 그 뒷선에 손흥민과 베일을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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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이 교체를 두고 '베일의 보여준게 없는 저녁이 끝났다'고 평가했다. 후스코어드닷컴은 베일의 평점으로 6.8점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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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은 지난해 여름, 레알 마드리드에서 친정팀 토트넘으로 임대왔다. 무리뉴 감독은 베일의 부활에 공을 들였다. 그러나 베일은 과거 전성기와 같은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파괴력과 창의성이 떨어졌다. 케인 부상으로 베일의 비중이 높아졌다. 그렇지만 케인 공백 이후 첫 경기서 베일은 크게 달라진 게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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