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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가 등장하자 모벤져스는 "여신 같다" "정말 아름답다" "눈, 코, 입 예쁘지 않은 곳이 없다"라며 눈을 떼지 못하고 극찬했다. MC 신동엽이 "이다희씨가 성격이 굉장히 솔직해서 자기가 예쁘다는 걸 인정한다"고 이야기를 꺼내자 이다희는 "스스로도 내가 예쁘다고 생각한다. 제 기준으로 봤을 때 요즘 친구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인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하지만 그런 이다희에게도 콤플랙스가 있었다. "제가 키가 176cm다. 키가 크다 보니까 어깨가 좀 넓은 편이다. 그래서 살이 조금만 쪄도 어깨가 있어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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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관계에 대해 묻자 이다희는 언니와 남동생이 있다고 답했다. MC 서장훈은 "남동생이 군대에서 누나 덕을 봤을 것 같다"고 말하자 이다희는 "난 남자 분들이 좋아할 만한 스타일은 아닌 것 같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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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들이 "'미우새' 출연진 중 가장 먼저 미우새에서 탈출할 것 같은 사람이 누구인 것 같냐"고 묻자 이다희는 김종국을 꼽았다. "워낙 효자이지 않나. 부모님을 워낙 많이 생각하셔서 손주 생각도 할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박수홍에 대해서는 "솔로 라이프를 즐기며 사시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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