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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오전 잠을 자고 있는데 두두두두.. 층간 소음은 아무리 좋은 음악이라고 싫을 것이다. 여러 가지 소음에 대한 본질 중 물리적인 것을 뺀 한 가지는 다른 이의 기쁨으로 인한 소리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나와는 상관없는 다른 사람의 기쁨"이라고 층간소음 피해에 대한 고통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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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그는 "참고로 안마의자 만드시는 분이 이 포스팅을 본다면 바닥에 소음 차단 기능을 넣어주길 바란다. 아니면 구매자가 그런 걸 깔도록 유도하던지. (층간 소음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는 이해가 안 가는 포스팅임을 미리 사과 드립니다.) 사진은 나는 안마의자가 없으므로 건반의자 #스토리의힘 #안마의자소음차단기능을 제안합니다"라고 덧붙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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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림은 지난 12월 직접 작사·작곡한 '위로의 말은 누가 해주나요'를 발표한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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