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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자 신문에 공개된 기사에서는 '올해의 선수로 누구를 생각하느냐'는 질문이 올라왔다. 크라우치는 이에 대해 "쉽지 않은 질문이다. 올 시즌은 쉽지 않다. 어려운 시즌이다. 지난 시즌의 버질 판 다이크나 모하메드 살라처럼 압도적인 선수가 없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잭 그릴리시나 해리 케인은 크리스마스 전까지는 잘했다. 그러나 지금은 부상 중"이라면서 "현재라면 손흥민에게 투표할 것이다. 그의 플레이가 너무 마음에 든다. 올 시즌에도 더욱 발전했다"고 칭찬했다. 이어 "어린 선수들 중에서는 필 포덴(맨시티)를 뽑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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