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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니가는 이번 시즌 주전 경쟁에서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토트넘의 주전 수문장은 요리스다. 가자니가는 지난 시즌까지만 해도 요리스의 백업 골키퍼였다. 그런데 토트넘 사령탑 무리뉴 감독은 지난 여름 조 하트를 영입했다. 그러면서 하트가 넘버2가 됐다. 가자니가는 세번째로 밀렸다. 그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 때도 이적설이 돌았다. 하지만 잔류로 끝났다. 가자니가는 이번 시즌 출전 기회를 전혀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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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여름, 사우스햄턴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가자니가는 2022년 6월말에 계약이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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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팬들은 가자니가의 임대에 대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팬들은 구단 SNS에 "잘 됐다" "(엘체) 작은 클럽" "왜 우리는 선수를 사오지 않지" "가자니가가 조하트 보다 잘 하는데" 등의 목소리를 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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